젊은 장병들 전투복도 핏이 중요하다

16년전에 제대한 나도 전투복을 개량했는데

아닌것처럼 기사쓰면 안됩니다.......

그정도야 뭐

그리고 왜 팔접은게 꺼꾸로 접엇지?

바뀐건가?ㅇ  3ㅇ?

ㅋㅋㅋㅋ분명 제대할때 저런 전튜복입고 전역할거고. 

만약 전쟁나서 예비군 집결해서 전투를 해야되는데 총쏘다가 바지 다 터지고 행군하다가 하지에 피안통해서 빈열로 쓰러질게 분명함ㅋㅋㅋ전투복은 저렇게입으면 안되야.

독일 연방군이 입은 한국군 군복과

한국군이 입은 독일 연방군복을 비교해보면,

중요한 본질을 놓치고 있습니다.

군복이 무슨 교복도 아니고....

아무리 멋지게 만들고 칼같이 줄 잡아도 그냥 군인입니다.

다 같은 수박이다 부질없다

오래된 생각이다

여언병 짬지새기들 

가서 부대에서 작업이나 해라.

더러운 짬지새기들아

니들이 멋내봤자 형 눈엔 다 개짬지

언제는 부대마크 눈에 너무 튄다고 흑백으로 다바꾸더니

잘하는짓이네

어짜피 저런거 다 ㅄ짓인거 알지만.

막상 군생활 할때는 존.나게 신경 쓰임.

군바리 니들 쳐다보지도 않아 임마 ㅋㅋㅋㅋ

군생활 빡씬데 그정도는 이해ㅎ할수있다. 시간지나면 그게.의미없는일이란거 스스로도 알테고 ㅎㅎ

진짜미친짓이였다군복에돈쓴건..

바지줄이는건 고등학교때까지하고 벗어나야지,

전투복은 전투복답게 입는게 제일 멋있는걸 왜 모르지?

난근데 저때 저게 진짜 재미있던데 ㅋㅋㅋㅋ

오버로크 붙이고 꾸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비군 오면 통큰게 좋을거야 군복 일반인 눈에는 ㅇ걍군복  이쁘게할 필요도없음 군복입고 돌아다니는게더 불편하니

우리나라처럼 꼴페미년들이 군인 개처럼 취급하는 나라에서는 옷을 금으로 둘러도 군바리 취급받음. 군바리 무시하는 년들 있으면 바로 쳐죽이는게 답 그럼 세상이 좀 더 나아진다

웃기지도 않아. 전쟁났는데 핏이 중요하다며 옷 흐트러지면 다시 고쳐입을꺼냐?? 군인이 무슨 핏이 중요해-! 군바리들아~ 니들은 아무리 멋있게 입고 지.랄을 떨어도 병장이든 상병이든 이등병이든 민간인들한테는 군바리란다~ 저런 것들이 나라 지킨다고 군대에 갔다. 이러니 당나라 군대지.

군복 줄였다가 예비군때 피본애들 마니 봤다ㅋㅋㅋㅋ

군복이 무슨 교복인줄 아나.......
군복이..교복인줄 아나..

ㅂㅅ들이 학교졸업해도 학생티를 주렁주렁 달고다니네

에휴...

노답 ㅋㅋㅋ

ㅋㅋ예비군갈때 ㅈㄴ쪽팔린걸알게될거다ㅋㅋㅋ

더최악은 바지낑겨서 친구꺼빌리는사태도옴

단추도안잠기고 쪽도팔리고~

주접들 떨고 있네 ㅉㅉ

내비둬라... 개고생하고 휴가갈때 조금이라도 멋있어보이고싶은 그마음조차 사치냐. 말이전투복이지 휴가갈때 입는건 외출복이잖아.니들 이런 기사내면 또 상부지침 내려와서 병사들 멋도 못내고 휴가 나가야한다. 불쌍하지도 않냐.

고참들이 주로 선호하는 패션이죠ㅋㅋ

훈련나갈때는 널널한거 입고 휴가때는 줄여서 나가도

괜찬을듯

저땐 칼각잡고 피트하고 난리도 아닌데 지금 전역한 내가 봐도 걍 다 똑같은 군바리임 ㅋㅋ

태극기 너무 눈에 띄는데 과녁도 아니고

예전엔 다리통 두개 들어갈만큼 통크게 입는게 유행이었는데 ... 근데 유행을 떠나 통이 적절히 큰것이 전투력에 도움될거 같지않아?

한국 그놈의 일부 여자들한텐 그냥  개일뿐 진도개 핏볼테리어 푸들 말티즈등등개한테 옷크기 다른거 입힌다고 크게 티 안나잖아

우리때(1989)도 멀쩡한 야상 안감을 뜯어버렸죠

그거 얇은천 하나가 뭔 차이가 있을까 하겠지만 

그거 뜯어내면 엄청 춥습니다

그러면서 군복이 후져서 춥다고 불평을 하는 놈들 많았습니다.

그때 그런 멍청한 짓하던 사람들이 요즘 저모습 보고 뭐라할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전투복에 무슨 ㅈㄹ을해도 결국 그냥 군복

옛날 찐따같은 개구리복보다 훨 나은데 ?

교복 이쁘게 입고 싶은 기분이랑 똑같은거야 옷이 저거 밖에 없는걸 어째~ 나도 저땐 저랬는데머.. 걍 이해하고 넘어가~!

존 나 패션쇼하나 군복입구 덜떨어진 새퀴들

전투복 바지에 링차는 군인들 없나?

국군장병들에게 군바리라는 표현 쓰는 사람들

최소 벌금형이라도 때려주셔야 하지않나요

새파란 청춘에 나라 지키라고 끌려와서 그딴소리를

들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특히 그게 여성이면 더 가중처벌이 필요할 것 같구요

엄창 기성세대 새 기들 패고싶다

별것도 아닌거가지거 지 ㄹ ㅏ알 하네

ㅋㅋㅋ뭐가 달라진지 모르겠는 일반 민간인은 나뿐인가..

겁나 펄럭거리는거 보다는 보기 좋구만

내 군복은 바지 한쪽에 다리 2개 들어갈 정도로 컸는데 바람불면 펄럭거려서 미치는줄

군복 입으면 개쪽팔려 ㅋㅋㅋ

교복줄이는거랑. 같은 심리인가?  ㅋㅋ

전투복 줄이면 나중에 예비군 갈때 살쪄서 전투복 못입는다.

부대앞 마크사 털어봐라.

사단장 표창 받을꺼다~

각잡느라 다림질 하면 적외선 필터 코팅 다 없어짐.

전장에서 멋 좀 내는데 그것에 대한 보상은 죽음임.

제대해봐라 아무 의미 없다.

교복 튜닝하는데 군복을 못하랴...

등 줄 원래 한줄이 표준인데 2줄 줄각 주름 잡고... 전투화 물광 내고... 전투모 휘어서 눌러 쓰고~ 그러나 사회에 나오면 현실은... 다 똑같은 군발이... 

겉멋 들어서 전시때 딱 맞는 전투복입고 총알에 제대로 한방 맞아봐야 아 내가 ㅄ짓을 했구나라고 생각하겠지

육군 왜저래 해병대 최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들만의 리그

신성한 군복이러고 신성한 군인이 입는거다... 의류보다 사람이 중요하건만.. 기자가 쓰레기네.. 너 상의 95입는데 신성한 군복 105주면 걍 쳐입어라! 신성하니깐~!!

여기 댓글들 죄다 미필이나 여자들인가?

전투복 보급받을때 두벌 받으면 한벌은 훈련용으로 편하게 그냥 입고

한벌은 A급으로 수선해서 휴가나 외박때나 입는건데 전투화도 그렇고

훈련받을때 A급 입고 하는것도아닌데 뭔 훈련 얘기를 하고 있냐?

군인들도 사람인데 당연히 휴가나올때는 그래도 여건내에서 멋지게 나오고 싶으니 

수선좀 할수있는거지 뭘 그걸 가지고 왈가왈부하냐 ㅋㅋ

물론 적당한선에서..

신성한 옷~??? 기자 군대는 다녀왔냐? 미필들 졸라게 많네!! 신성한 옷?? 왜 사이즈 260 AA 시는 나에게 290 AAA 를 보급해주는 군대에게 감사해야 하냐??

예비군 훈련때 군복이 안맞는 지옥을 체험해봐야 정신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이미 늦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비군들이 왜 군복을 줄이지 않는지 모르는 새1끼들의 마지막 지랄발광

기자님 편의점이랑 횡단보도에서 뒷모습 찍은거 도촬한거 같은데 군인들은 저렇게 도촬해도 된다는법있나요?

여자들이었으면 이미 난리났을텐데

군대월급이나올려라 ㅉㅉ 군대는 의무면서 줫만한나라 빡세게는 세계1위임 ㅉ

핏생각하다가 피본다 군인은 군기가 제일중요하다

바지 줄여입고 유격받으면 바지다터질껄

디매하냐???  저 제품 어디 제품인가요???

솔직히 군복 핏 세워도 그게 그거같아...

그래봤자 민간인 눈엔 똑같은군인이다

고무링을 차고안차고 두번 말아서 고무링을 넣던 말던

똑같은 군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