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나쁘다 폭행 초등생 아들 이 부러뜨려

공부보다 중요한 것은 인성인데 부모가 인성이 안좋아서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고 알고 살아가겠는가. 공부가 다가 아니란 걸 보여줘야 할 사람은 부모인데 성적이 좋지않다고 폭행을 하는건 아직 어린 아이에겐 가혹한 일

대부분 학대한 부모가

그게 학대가 아닌 훈육을 위한 체벌에

어쩌다 심해져 다친 거라 

생각하는 웃기는 착각을 한다는 게 문제다

농담이라는 것도 

듣는 사람이 기분이 좋고 재미있어야

그게 농담인데 

우리나라는 듣는 사람 기분이 아닌 말하는 사람이

공격성을 띠고

교묘히 상대를 비난 모욕해 놓고

할말이 없고 주변 비난이 두려워 어물쩡 

농담이야 어쩌고 둘러대며 처리로 바꾸는 것처럼

체벌과 훈육 역시 

받아들이는 자식이 이게 사랑이다 생각해야

훈육이 되는 거다

되도 않는 갑을관계 분풀이 폭력을 휘두르며

그게 훈육입네 하는 게 

대부분의 부모 자격도 없는 부모들이다 

자식이 뭔가를 못 하고 미진하면

그건 부모와 조부모를 닮아 그런 것이지

어디서 뻐꾸기처럼 씨도둑질로 몰래 낳은

출생의 비밀이 있는 자식이 아니라면

자식에 관한 일은 100% 아빠와 엄마

부모들의 잘못이다

유전적으로 그렇게 낳아 놓고

자신의 유전자와 성향을 받은 지자식에게 

화를 내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

한심하고 뻔뻔하고 어리석은 작태지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게

가장 못 볼 꼴이

자신을 닮은 자식이다

이게 싫으면 자식 낳지 말고 낳았으면

자식이 못 하고 마음이 안 드는 건 모두

그런 자식을 낳은 

내 죄려니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싸질러 놓고 

자기 닮은 자식 욕하고 때리지 말고 

신이 자신의 창조물을 욕하고 비난하는 것 봤나?

부모는 자식에게 신과 같은 존재다

그런 존재가 학대하면 자식 인생은 망가질 수 밖에 없다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 일이 자식 키우는 일이다

그거 자신 없으면 

아예 낳지를 마라

그게 선행이다

열폭 분노조절장애 뻑하면 대구

제발 아이들좀 괴롭히지마라 몸이 작아 너에게반항도 못하고 때리면 때리는대로 맞고있어야하는 그 아이의 심정을 왜 헤아리질 못하노 맘 의 상처 저거 평생간다 날 보호해야할 사람이 자신을 억압한다는게 얼마나 끔찍한 공포인줄 아나? 내 서른넘은 친구는 아직도 자다 울면서 깬다 어릴적 가정폭력휘두른 아버지가 아직도 꿈에 악마로 나타나서 지를 괴롭힌단다 남자가 다 아버지같아 무섭단다 제발 아이들 때리지마라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건 애초에 유전자가 그렇게 생겨먹은건데 그걸 왜 애들 잘못으로 몰아가나 자아성찰이나 해라 ㅉㅉ

저 개 망나니같은 애비를봤나~~~~

성적이 안나오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뛰어난 지도를 안하고 패는건 뭥미?!

가정이 화목하려면 내탓이오, 내탓이오 , 

부모인 자기가 잘가르치지 못한 탓이라고 해야지,

대구 아이가

도덕 시간에 공부 못하면 자식의 이를 부러 뜨리라는 식으로 가르치던가요?

아동학대?울나라가 세계 1위 아닌가?

 애기를 고문해서 죽이는 미개한 한국

교육도 정치도 희망이 없는곳?

인간은 불완전하다. 사랑받아야 할 나이에..

에휴 지자식인데 지닮아서 공부 못하는줄은 모르구.... 

지금 내나이 30인데 공부가 아니여도 능력좋고 잘사는 사람 많다 공부가 길이 넓다 뿐이지만 공부를 못한다고 인생의 패배자는 아니란 말이지 아들한테 어떤 세상을 보여주고 싶길래 그렇게 초딩 아들 강냉이를 날리냐 이 어리석은 사람아

엄마가 못데려가나..손버릇은 못고친다...다 늙어죽기전까진

애가 얼마나 갈때가없으면ㅉㅉ

이래서 우리는 딩크로 산다...

애를 낳아도 정상적으로 키울 수 있을까...

지금 부부 사이 문제없지만

과연 우리가 부모가 됐을 때도 그럴까...

한 생명을 책임지는데 얼마나 큰 책임이 따르는지...

나도 남편도 부모님 다 인자한 분이시지만

그럼에도 어릴 때의 트라우마는 한둘씩 있더라.

그냥 애가 갖고 싶어서거나 당연한 의무라는 생각으로

함부로 부모가 되지 말라...

낳아줬다고 다 부모는 아니다.

일베충이 결혼하면 이렇게 됨!!

아버지의 학창시절이 심히 궁금해지는구만

이나라가 얼마나썩은지 보여주는거임ㅋㅋ 쳐배우고 높은자리까지 올라갔을때 먼미래까지보는거지 다막을수있거든ㅋㅋ이나라가 썩어도 지들 배채울수있거든ㅋㅋ 조만간 필리핀사태 곧우리나라임ㅋ겉만 미국따라하고 속은 후진국ㅋ일반 국민이 다아는걸 윗대가리들이모를리없음  지들배만불리면되는거니까

편부모 가정에서 커서 난 이해가 된다 방법이 틀렸을뿐 아버지는 어미없이 자라는 아이가 일반아이보다도 더 반듯하게 크고 더 뛰어난 아이가 되어서 엄마없이 큰아이라는 소리 안듣게 하려는 마음이 컷겠지 저아이가 지금은이번일이 상처로 남겠지만 나중에 그 상처의 근본이 사랑이란걸 깨닫을때 쯤이면 아버지는 그아이의 곁을 떠나 무엇도 할 수없을지도 모르지

사실상 9살때 배우는건 점수로 평가할 수 없는 것들 아닌가?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4학년 까지라도 점수같은건 없었으면 좋겠다.

저 아부지 눔은 공부 1등했었나? 지는 못하는걸 왜 아들한테 시키려 하는가?

다른 것도 아니고 공부로 애를...그냥 애한테 화푼거네

연합 좀 작작좀 해라. 대구 안좋은것만 찾아다니는 신문. 티나지 않게 좀 해라. 없던 지역감정도 생긴다. 전라도 사건 사고 없냐? 올리는걸 본 기억이 없다.

배트맨 뭐하냐 이기 일벤져스 출동하라 이기야

대학떨어지면 죽이겠네....ㄱㅅㄲ

공부보다도 그냥 싸이코인듯

니가 공부해봐 씹떼끼야

화난 걸 그렇게 푼 거구만. 애가 무서워서 어디 살겠나.

거지 같은  정신 차리고 나와라

못난 ㅅㄲ

어린 애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 때리냐

그것도 얼굴을.

9살짜리가 성적이 나쁘면,

그건 니가 물려준 유전자 탓이야, ㅂㅅ아

공부보다 놀기를 좋아하는 유전자

공부 머리가 뛰어나지 못한 유전자

그러니 이젠 니 스스로 할복해 ㅂㅅ아

공부 못한다고 때리는건 진짜 부모로써 개노답이다.

때려서 되는게 공부라고 생각하는건 정말 무식한 발상이지 ㅉㅉㅉ

너는 공부잘했냐 이색꺄????

가슴아프게도 아버지의 폭행은 또다시 되풀이 될거예요. 많은 이유를 계속 갖다대면서 말이예요. 제 아들이 같은 9살이라서 그런지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아버지라고 그 어린아들은 지금도 그사람을 기다리겠군요. 아들은 앞으로 어디가서 지내야할지도 걱정되네요. 아이구 참.

니가 이혼해서 그런걸 어따 화풀이야..

열아홉도 아니고 아홉살짜리한테 그러냐 싸이코

나는어릴때더맞았는데ㅠㅠ그때는지켜주는법따위없었다.

좋은세상이지 지금은! 그릇으로맞아머리터지고..전기줄로

손묶어때리고..겨울에홀딱벚겨 쫒아내고ㅠㅠ

아빠라는사람들은 아이들을 손끝하나도 건드리면안된다

그힘이얼마나쌔고,무섭고,겁나는지..당해본사람만이안다

결혼해서 세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더잘알겠다

6,7살 아이가 잘못을하면 얼마나하겠느냐고!!

나의어린시절에 아버지에게 따지고싶다!!!!!

저런아버지들은 아이가커도 변하는거없다

키워준 은혜도모른다고 윽박지를뿐 

그래도 아버지라고 같이살겠다고하는 저 아이가

불쌍하고 안타까울뿐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