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만 잘해도 3.0 이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계에 따른 학생들의 등록금 실부담률은 6%인가 밖에 안됨. 뿐만 아니라 공부하기 이렇게 좋아진 환경속에서 제도권만 탓하는 동갑내기들이 챙피함.


다들 기사내용은 보는지.. 자기학교 기준으로 b가 아니라고요.. 저소득층가정이라 학업을 유지할려면 공부와 일을 병행해야한다잖아요.. 일하다보면 벼락치기할 시간도 없을 수도 있어요..


장학-금 奬學金 [발음 : 장ː학끔] 명사 1 . 주로 성적은 우수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보조해 주는 돈. 국어사전에도 나와있습니다. 집안환경이 어려워서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고 공부할 의지가 없어서 공부를 "안"하는것입니다. 전 제 돈내고 대학교다니고 취업해서 세금내는걸로 장학금 주는게 아까워서가 이러는게 아닙니다. 동등한 출발선을 주는것은 맞지만 성적차등제를 두어서 집안환경이 어렵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에게는 더 많은 혜택을 집안환경이 어렵지만 시간이 없어서 약간 성적이 모자른 학생에게는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하는것입니다. 돈을 준다고 공부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등록금은 30~40% 내려야 하는것이 정상이고 (OECD대비 연구비, 교수당 학생비율, 1인당 국민소득 대비 등록금 비율 등등 따져봤을 때는 더더욱이!!!) 그 중 공부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으로 정부에서 더 지원해주는것이 맞다고 본다. 인간적으로 공부 잘하는 학생에게 장학금 가는것이 맞고 현 등록금 또한 많은것 또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