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공관이 자국민에게 도움을 줬다거나 도움이 됐다는 기사를

한국서 충분히 배우고 돈벌수 있는데 머하 호주까지가서 저러는지 유학 워홀 안가도 한국서 다 해결 가능하다


호주영사 이 미친자식 자국민보호가 우선이지 호주경찰 대변인이냐?ㅅㅂ 외국나가면 자국민 호구로 보는건 여전하네 ㅅㅂ 미국 일본은 자국민 1명보호하려고 수단방법 안가리던데 우리나라는 영사들이 그냥 세금만처먹고있네


기사 내용이 좀 어중간한데, 아마 사건 자체가 그런 모양인 듯 하다. 기사는 별 달리 할 말이 부족했던지, 백인사회에 의한 인종차별 혐의가 있다 정도로, 또 여기 게시판도 백인 인종차별 등으로 그냥 여기는 모양인데. . 실제 이건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전혀. . 일단, 저 한국인 학생을 폭행한 애들은 레바논 애들이다. 레바논이 무언가? 중동 이슬람 계열 국가이고, 호주에서는 레바논 사람 하면 가장 백인들과 적대관계에 있는 종족(?)이다. 이런 우발적이거나 단발적인 폭행사건이 아닌, 수년전에는 집단 패싸움까지 갈뻔했던 - 인종 대 인종간의 - 즉, 레바논계 중동인들과 백인들과의 갈등이 위험수위에 달했던 적도 있었다. . 호주는 다문화 다인종 사회를 오랫동안 추구해왔는데 그래서 수많은 이민자 계열이 섞여사는 사회이고, 그 중 한국이민자 사회의 비중은 그닥 큰편은 아니다. 몇몇 지역을 한국상권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 외에 한국인들이 호주에서 갖는 이미지는 별 다른 임팩트가 없다. 이민자 계열에서 가장 말썽?을 부린다고 할만한 것은 앞서말한 레바논,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인기가 없는 종족은 인도, 그리고 베트남계열은 그닥 시끄럽지는 않지만, 범죄조직이 많아 무시할 수 없는? 이민자계열에 속한다. . 정리하자면, 호주사회내의 많은 이민종족중, 레바논과 인도 정도는 다른 인종들에게도 그닥 환영을 못받는 추세다. 편견일 수도 있지만, 대개가 이 두 인종은 꺼려 한다. 레바논은 사고를 많이 치고 난폭하며, 인도는 인구수가 갑자기 불어났고 매우 까칠해서 짜증나게 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 . 자, 한국인이 레바논 양아치넘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어찌보면 흔한 일이다. 레바논 넘들이 폭행건을 일으키는 그런 것은, 만일 호주백인 경찰이 인종주의를 굳이 적용했더라면 누구 편을 더 들어야 맞는 것일까? 우리 편을 안들어준다고 (그니까 한국인편을) 인종차별이다!! 인종차별이다! 하는 것은 생뚱 맞은 일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