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확실한건 지금 자신이 하는일이 제일 힘들다ㅋㅋㅋ

맞벌이가 빛을 보는건 애들이 초등학교 들어가야 그때부터 빛을 볼수 있는데 그전까진 너무 힘들다. 전업주부도 힘들고 다 힘들다. 우리부모님도 날 이렇게 힘들게 기르셨겠지


저는 워킹맘이나 , 전업주부의 고충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어린이집에 전업주부들이 아이들을 너무 많이 맡겨서 수요인원이 초과되어, 정작 꼭 필요한 맞벌이 엄마들이 애기를 맡기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사태를 겪어보니....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어린이집들이 전업주부들이 아이를 많이 맡기다 보니 그쪽에 맞춰서 운영을 한다는 점이 제일 큰문제임......... 전업주부들 다 힘들다 하지만 내 주위에는 일하라면 안한다는데 ... 집에있는게 좋다고 ...왜 사서 고생하냐고 ...ㅠㅠㅠ


지금 어머니들이여 옛날에 본인 어머니들을 생각해봅시다! 그 분들은 어찌 없으셨겠나요? 더군다나 그 때는 자녀도 많이 낳으셨고 키우시느라 힘드셨을텐데!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았을듯.


전업주부를 무시하지않았음 좋겠다. 전업주부들이 있어야 가정의 평화, 아이들 교육, 남편의 의욕과 힘인데.... 어떻게보면 진정한 전업주부들이있어 국력이 커지는것임.


전업주부랍시고 어린이집 맡겨놓는건 뭔데?


애들 어린이 집에 맞겨두고, 놀러나가는 강남 아주머니들이 부러울뿐이겠지...